헛걸음 하기 싫어 발매일 몇일뒤 가보니 역시 떡하고 계시더군요 핫핫핫핫...
요번것은 안지를수가 없더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일 크게 다루고 있는 슈로대Z 공략!!!
그래도 공략 뿐만 아니라 다른 내용도 역시 충실한 느낌입니다.
대충 훓어 봤을때는 대략 발매예정의 게임들의 소개를 다루고 있습니다.
도쿄 게임쇼에 뜬 타이트들 나오면 대박날것들도 몇개 보이더군요
하지만 아직 예정이란거 ~~~ 언제 나올지도 모른다는거~~~
(전 기다리는걸 별로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
딱 책을 샀을때의 느낌은 일단 두껍다 입니다;;
슈로대의 무시무시함이랄까? 딱보면 공략이 책의 반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게이머즈분들 꽤나 고생했겠구나 싶더군요.
이제 공략집도 준비됐겠다 버닝만 남았군요 핫핫핫...
하지만 역시 평일은 좀...기다려라 주말~!!!! 하얗게 불태워주마~~~!!!
요즘 블로그 관심이 영 시들시들해져서 들어 와보지도 않다가
급 삘이 꽂히는 바람에 오게된 나의 블로그... 관리를 안해서 엉망이네요
다시 블로그 관리 겸 조용한 글쓰기 방으로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관심이 없으면 절대로 안하는 저의 성격상 다시 시작된 블로그관리도 얼마나 갈련지
몰르겠지만 꾸준히 하도록 노력해 봐야겠군요.
조만간 작은 카메라 하나사도록 해야겠습니다.
사진 을 좋아 하긴 하는데 자금의 압박으로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잊혀진 뽐뿌존재가 되버렸군요..
이상한거 사지 말고 카메라나 사야겠습니다.
기존 이어폰 파손후 귀에도 맞지 않는 오픈형 쓰다가 귀에 상처까지 생기는 바람에 결국 바꿧습니다. 저가형의 강자인 ke55 로 바꿀려다가 우연히 씨코에서 보게된 opera s1 리뷰... 아...결국 지름신을 뿌리치지 못했습니다. 무선의 편리함과 거기에 커널형이라니~~!! 이건 지를수밖에 없었습니다. 갠적으로 운동하면서 계속 유선의 불편함을 느꼇던지라 무선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엄청난 가격과 함께 그에 따르지 못하는 음질수준 때문에 보류 하고 있었기에 이번에 발매한 이녀석은 그냥 감사감사~~ 하지만 이녀석도 단점은 있습니다...T^T 역시 무선이라는거...너무 거리가 멀어지거나 중간에 벽이나 가려지는 대상이 있으면 잠깐잠깐 끊김현상이있더군요. 주머니에 넣는거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음악감상에 불편할정도로 끊어지지는 않습니다. 거리도 크게 문제되지는 안더군요...주머니나 가방에만 넣어두는 저로써는 ㅋ 그리고 역시 가격...아무리 블루투스 보다 싸다고는 해도 약10만원-_- 무시 못합니다. 가격에 비해 디자인도 별로란건 어쩔수 없는 단점이 되더군요; 제일 중요한 단점으로는...화이트 노이즈가 있다는 건데요... 평소에는 잘몰르지만 조용한 저녁이나 조용한 음악감상하실때 약간 들리실껍니다. 귀가 너무 예민하다거나 노이즈 듣기 싫으신분들은 피하셔야 할듯하네요^^; 딱히 꼽는다면 이정도의 단점뿐입니다. 장점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정도의 단점은 커버되고도 남을듯하네요. 저는 그냥 무선때문에 이런 단점은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ㅋㅋ
음악을 들으며 기분좋게 운동하고 싶다고 생각하시는분이나 그동안 유선의 줄엉킴에 지치신분들에게 추천하는 바입니다 ^^ 총알 장전한번 하쉽쇼 후후후...
이놈은 요즘들어 잘나간다는 그 애니~!!! 꽤나 잘나간다~~~모르는 분들이 안계실정도? 애니를 몇편안보신분들도 이름은 들어봣다는 그애니~ 친구의 추천? 내가 보고 싶었던걸지도...크크크크...아무튼~~ 예전에 친구가 놀러온다고 챙겨갈꺼 없냐고 물어보길레 낼롬 요것좀 챙겨오라고 부탁 크크크. 아무리봐도 역시 난 비범함...대단해~~후후훗.. 아무튼 그때 한편보고...친구 갈때까지보고 가고나서도 보고 잘때까지 보고...계속봐~~ 그날 1기 26편인가? 암튼 다봣다는...중독성이 꽤 강해~~!! 그때이후로 매주일요일이 기다려지고있다는... 첨엔 친구녀석이 너무 빠져있길레 그게 그렇게 젬있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췌길...췌길...빠질줄이야...갠적으로 친구녀석은 오덕에 이미 들어섰음...녀석은 아니라고해도 녀석은 애니 광~~~이미 빠져있는거임...요즘은 책을 잡긴했더이다....이젠 책광??? 훗...이글을보면 분명히 자기는오덕이 아니라고 댓글을 달테지?? 후후후후...와하하하하~~ 역시 난 비범해.... 자...이상한소리는 이쯤하고...다시 애니로 돌아가면 이애니는 내가 생각했을때 크게 전쟁이란 구도와 동생에대한 애뜻한 사랑?? 으로 생각된다. 이상한거 생각하지 마시길....18세 아닙니다. 우연히 위대한 힘을 얻게 되는 주인공은 자신에게 고통을 준 모국에대한 (정확하게는 황제) 분노의복수와 동생과 행복하게 살아갈 이상향을 만들고자 전쟁을 하게 된다. 이렇게 설명될수 있겠습니다. 너무 간단한가?-_-? 내가 너무쉽게 보고있는건가...후후 머 그 사이사이 나오시는 케릭분들과 에피소드는 커다란 틀안에 있는거 기때문에 넘어가겠습니다. 여기서 보면 룰루슈는 책략가 스타일로 나오는데요. 거의 제갈량급??? 하지만 좀 아닌부분도 있긴한데....크...그런것만 빼면 아주 훌륭함. 참고로 이애니로 토론하면 엄청 젬있습니다 그려~~후후후후 친구랑 잠깐 의견을 나누면 말이 점점 길어짐 ㅋㅋㅋㅋ 전 애니라도 현실적으로 생각하기때문에 이해안되는부분이 너무나 많더군요 -_-;;; 아직까지 납득할수 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지만...머 애니는 애니일뿐 생각하지 말자~~~ 어차피 작화마음~~~~~지금상황에서 룰루슈가 신이되어도 할말 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리는 분이 최고입니다요~~~~ 또 잡설이 길어졌군요.....죄송죄송... 아무튼...일본에서도 초인기를 끌고있는 코드기어스~~우리나라에서도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주인공은 어떤식으로 승리를 쟁취해나갈것인가~~~엄청나게 기대됩니다~~~ 이상~~친구에게 애니 뺏는 나쁜 녀석이 쓴 코기의 개인적인 해석이였습니다~~
그렇다~~맨 온 파이어(Man On Fire) 복수 영화를 정말 좋아하는 나로써는 극추천하는 영화중 한편이다. 아마 액션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을 다봣을거라고 생각한다. 줄거리 말해줘도 충분히 젬있게 볼수있는 그런영화지만~!! 반감되는건 어쩔수 없겠지?? 후후후 그래도 쓴다~!! CIA 전문 암살요원 존 크리시(덴젤 워싱턴)는 암울한 과거때문에 술에 의지하며 폐인처럼 떠돌던 그가 자신의 동료이자 친구의 권유로 멕시코의 한부유한 사업가의 딸(피타)을 보호하게된다. 세상과 벽을 쌓고 지내던 크리시는 피타를 만남으로써 차츰 마음의 벽을 허물게 되고, 잃었던 웃음까지 찾게되지만 피타의 유괴가 이어지고 지키려고 애쓰던 도중 크리시는 총격을 받고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다. 의식을 회복한뒤 전해진 소식은 피타의 죽음...이로인해 절망과 분노가 극에달한 크리시는 납치범을 모조리 없애버리겠다고 다짐하며 복수를 시작한다. 이런 내용이다~ 너무 많이 적어준것같구나...하지만 머 심리영화도 아니고 액션 이기때문에 무리 없이 볼수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ㅋㅋ 안본분들은 한번 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고...보신분들도 오랜만에 다시한번 보십시요~ 난 복수영화에서 rpg쏘는건 첨봣다-_- 전쟁영화 빼고...ㅋㅋ 암튼 젬난영화~~
이때까지 mp3란걸 사본적이 없어서 멀로 살지 몰랐다가 역시 간지를 좋아하는 나로써 터치패드로 사기로했다 휴대폰에 노래넣어서 듣고 다녔는데 불편한점이 많아서 이참에 마련하게 돼었다. 아이팟 터치를 살까 싶었는데 총알의 부족으로 -_- 아무튼 조금 투자한 김에 잘써줘야겠다 후후후... 동영상이 안좋다고 하긴하던데 직접 써본결과 그리 나쁘지는 않다. 여기에다 블루레이 돌릴것도 아니고 ㅋㅋ
이녀석을 질러주셧습니다. 이거 사용할날이 올지는 몰랐는데 말이죠... 무선 마우스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되서 싼거로 하나살려고 헀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엄청난걸 질럿습니다..크...지름신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으아... 그리고 주문할때 퀵서비스가 있길레 순간 "오 이거 얼마나 빨리 오는거지?" 란 멍청한 생각땜시 약 1만원의 돈이 더 지출됐다는....피토하겠네.... 사용해본 결과 만족합니다.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과 부드러운 표면의 질감느낌까지.. 버튼수도 많아서 편하게 컴을 쓸수있게 도와줍니다. 조금 아쉬운게..엄지손가락 부분의 질감은 고무 같은 느낌이라...(고무 맞나?) 때가 잘 탈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왼쪽에 붙은 휠...저부분 손이큰 저도 마우스 제대로 안잡으면 잘 안닿더군요.. 그래도 역시 돈값을 하는녀석 이란 생각이 절로 듭니다. (간지 지대로 -_-d) 대략 가격은 10만 5천원~!! 제길...손가락빨게 생겻네...
오오오~~~한글이다 한글.... 젤다 최초의 한글이다~~마구마구 즐겨 줄테다....닌코에서 이번에 크게 한건 해주시는구나~ 사랑해요 닌코~~한글화 안해주는 psp 나쁜 녀석들... 파판 cc를 한글화 하란말이다~!!! ㅋ 갠적으로 rpg를 미친듯이 좋아하는 나에겐 이놈은 효자다 효자...후후후...발매일은 4월 3일~!! 연기만 되지 말아다오~
어제 우연히 발견한 영화다. 브레이브 스토리~ 먼가 필이 팍 꽂혀버렸다~!! 머 내친구처럼 애니를 어마어마하게 보는건 아니지만 역시 그래도 젬있어 보이는건 봐주는 쎈스~~ 그리고 역시 내성격상 단편으로 끝나는게 보기가 편하다~~ 길어지면 귀차니즘으로 ㅋㅋ 잡론이 좀 있었구만 훔훔... 자 이영화의 시작은 어떤 꼬맹이들 두명이 귀신을 보겠다며 공사중인 어떤 건물에 올라가면서 시작된다
이녀석의 이름은 와타루 본영화의 주인공이시다...좀 어리버리하게 생겻어도 이해하세요 후후... 그래도 이녀석 꽤나 불쌍하게 나온다. 부모님의 이혼 그리고 바로 찻아온 엄마의 병... 힘든일이 연속으로 터지자 결국 운명을 바꾸겠다며 다른 세계로 가는 문앞에 서게된다.
다른 세계에서 5개의 신비한 구슬을 구해 운명의 탑에 가면 운명의 여신에게 갈수있다 거기에 가서 소원을 빌면 모든것을 이룰수 있다...라는 뻔한 내용이긴한데.. 아무튼 자신의 가족을 돌려받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여행의 길에 오른다. 그리고 주인공이 떠나기전에 먼저 간 사람이 있는데
이아이... 주인공에게 이세계의 존재와 운명의 탑이란걸 가르쳐준 아시카와 란 소년이다. 이아이도 어릴적 부모에게 안좋은일이 생기고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동생 '아야'까지 잃게 된다. 와타루와 아시카와는 서로의 아픔을 안은체 여행을 하게 되는데 서로의 여행방법에서 조금씩 차이가 생기기 시작한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짓이든 하는 아시카와 그리고 여행을 하던 도중 소중한 동료를 만나고 자신의 행동이 과연 옳은것인지 다시한번 생각 하게되는 와타루...
그러던중 마지막 구슬이 있는 곳까지 오게 되는데 아시카와는 그 구슬이 마계를 봉인하고 있는 구슬 인지알면서도 가져가 버린다...
순식간에 마의소용돌이에 빠진 세계...그리고 나타난 운명의탑 와타루는 아시카와를 막으려고 운명의 탑으로 향하는데...거기서 뜻밖에도 자신의 속마음 클론(?)과의 싸움을 하게 된다...클론=본인 이기 때문에 상처를 입히면 자신도 다치는 상황 클론과 싸울수 없다는걸 알게된 와타루는 대화로서 서로의 아픈부분을 감싸주며 설득하여 결국 또다른 자신은 사라지게 된다. 하지만 아시카와는 오로지 힘으로만 상대를 제압 결국 또다른 자신을 죽여버린다 와타루의 품속에서 죽어가며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 아시카와....걸국 동생의 품으로 떠나버린다.. 이제 마지막까지 온 와타루...운명의 여신에게 부탁한것은 자신의 운명이 아닌 이 세계의 운명을 부탁하게 된다.
마지막 소원을 빌고 현실세계로 돌아가는 와타루....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현실... 이제 와타루의 운명을 더이상 불행하지가 않았다. 그 모든것은 자신이 해쳐나가는것이라는것 깨달았기 때문에 더이상의 주저도 망설임도 없어졌다. 그리고 마지막 엔딩...
와타루와 아시카와는 다시 만나게 된다.
쭉 적어 놓으니깐 이상하군...-_- 역시 영화 줄거리 적을려니 별로다...영화는 보는게 맛~!! 말로 설명하는건 힘들어...ㅡㅜ 그냥 삘이 팍 오길레 한번 봣는데...볼만한 애니였다. 용자물인지 알았는데 약간 실망도 있지만 그래도 젬있었다.ㅋ